2007년 3월 11일 일요일

테터로 포장 이사를 완료했습니다.

테터로 시작하는 이유는 8월달에 다가온 계정만료시기에 앞선 티스토리 예행연습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어떤분(죄송합니다..뇌용량이 너무 적어 어떤분에게 초대 받았는지 잊어버렸습니다.)에게 티스토리 계정을 받았었는데 따로 호스팅을 연장할 생각도 없고, 적은 돈이긴 하지만,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도 한달에 한번이나 두번밖에 하지 않는데 꼭 호스팅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 떄문입니다.

몇몇 조거분들이 이전에 테터로 이사를 오면서 참고 삼아 적어 놓은 조그 -> 테터 포장이사 방법이 많이 나와 있어 생각했던것 보다 손쉽게 포장 이사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아직 조그를 이용하여 포스팅을 해놓은 글들을 풀어 놓지는 못했지만, 틈틈이 시간이 나는데로 짐을 풀어볼 생각입니다. 또한,아직은 테터의 글쓰기 모드가 조그의 글쓰기에 비해 불편하지만 몇번 포스팅하다 보면 익숙해질거라 생각이 됩니다.

조그에서 테터로 포장할때 사용하는 도구
1. 첫번째. 먼저 테터를  설치를 해야 합니다만, 최신 버젼의 테터를 설치하는 경우 조그에서 TT로의 디비 변환을 하는 툴이 공개 되어 있는것이 없으므로, 필히 이전 버젼을 설치해야 합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TT1.0 버젼까지는 변환이 가능하다고 하니 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2. 두번쨰,조그는 제로보드의 DB를 기본으로 하여 만든 툴이므로 기존에 공개된 zog2tt.php를 이용하여 조그의 디비를 TT의 디비로 변경을 하여 주어야 합니다.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tip&page=7&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7

3. 최신 버젼의 TT로 덮여씁니다.
항상 설명은 간단하지만, 직접해보는 분들에게는 좀 손이 많이 가는 일이기도 합니다. 또한 DB는 옮길수는 있지만 아직까지 사용하던 이미지 파일은 직접 포스트 한 글들을 하나씩 수정해주는 방법외에 뽀족한 수가 없습니다.(전 과감히 삭제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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