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its 4300을 업어왔습니다.
생일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처럼 조용히 지낼려고 했는데 네이트온이 조용히 지내게 해주지 않더군요. 몇몇 사람들에게 축하(??)메세지를 받고, 저녁에는 조용히 맥주 파티(??)를 하였답니다.나이를 너무 많이 먹어서 인지 선물 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군요. (이건 꼭 기억해 두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친구라고 하는 녀석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대화 글이랍니다.
전 그런 놈입니다. 주로 힘을 이용해서 물건을 강탈하는 그런 놈이였던 겁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