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23일 금요일

한주간의 이야기

그간 몇가지 사건(??)이 있다보니 다시 재게된 포스팅이 요며칠 뜸했습니다.

MY mits 4300을 업어왔습니다. 예정에 없던 일이긴 한데 같은 회사에 다니는 과장님께서 새로운 핸드폰을 구입해서 이전에 사용하던 PDA를 저렴(??)한 가격에 업어올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터닝폰이 SKT 다 보니 이번에 없어온 녀석은 네비게이션으로만 사용할 예정입니다.

생일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처럼 조용히 지낼려고 했는데 네이트온이 조용히 지내게 해주지 않더군요. 몇몇 사람들에게 축하(??)메세지를 받고, 저녁에는 조용히 맥주 파티(??)를 하였답니다.나이를 너무 많이 먹어서 인지 선물 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군요. (이건 꼭 기억해 두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친구라고 하는 녀석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대화 글이랍니다.
전 그런 놈입니다. 주로 힘을 이용해서 물건을 강탈하는 그런 놈이였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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