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08년 1월 12일 토요일
어제 비 그친후 찍은 산의 모습입니다.
다른 지방은 눈이 왔다는 포스팅을 많이 하시던데 아랫지방은 비만 오다 말았습니다.
경남 밀양으로 옮긴지 1년이 넘도록 여기서 눈을 본것이 한번정도..그것도 가지산을 넘어가다가 본것이니
경남 지방 눈 안온다
는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
어제 해질녁에 비가 그치면서 회사 앞에 있는 산(아마도 가지산 지류겠죠..) 중간 부분에 안개가 끼여있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DSLR 이 아니여서 그런지 약간 흐릿하지만 나름 노력해서 찍은 사진이니 잘 감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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