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09년 3월 1일 일요일
2009년 2월 28일 에 남긴 혼잣말
이틀간의 출장의 영향으로 오전에 회사땅을 잠시 즈려 밟아주고, 오후 1시부터 자다가 방금 일어났습니다. 무분별한 출장남용은 건강에 무지 해롭습니다.
(항상 피곤합니다.)
2009-02-28 19:03:47
이 글은
유메미루
님의
2009년 2월 28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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