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09년 3월 13일 금요일
2009년 3월 12일 에 남긴 혼잣말
다들 열심히 회의만 할 뿐이고, 다들 주어를 생략하고 있을 뿐이고,,,도데체 어떻게 하자는건지..
(주어생략은 우리 나라의 전반적인 문제인가보다)
2009-03-12 15:16:30
기대수명~~
저는 71세까지 산다고 하네요,,역시나 짧고 굴게…
(기대수명)
2009-03-12 15:24:11
이 글은
유메미루
님의
2009년 3월 12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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