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09년 6월 21일 일요일
팔공이에 캡을 설치(??)했습니다.
요즘 팔공이(PM-80)에게 캡을 씌어주였습니다.
사실은 아들녀석이 쓰는 모자이지만, 캡이 없는 팔공이 네비셋에게는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급조한 것이지만 나름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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