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7월 19일 화요일

오랜만에 술 한테 된통 당했네요,,

보통은 그러지 않는데 요즘 기분 탓인지 술을 과음을 하게 됐네요,,


먹은 건 대략 얼마 안됐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속이 안좋더군요,,


물론 눈가에는 술기운이 가득,입에서도 술냄새 진동..


아침에 이리저리 도망 다니듯 일 안하고 빈둥빈둥되다보니 오후에는 조금 괜찬아 졌습니다만,.,.


역시 술이라는거 속단할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글이 제 일상에 관해서 쓴 100번째 글이 되버렸네요,, 100번째 글은 좋은 글 하나 남기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음 200번쨰 글은 꼭 좋은글 남기도록 노력해볼께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