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24일 토요일

민방위 교육 다녀왔습니다.

이런 교육이 있을떄면 항상 느끼는 생각이지만 오늘도 time-killing 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


단지 남자라는 이유 만으로, 군대를 갔다왔다는 죄아닌 죄만으로 7년간의 예비군 훈련과 4년간의 민방위 훈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천형이 아닌가!!


군면제가 된 사람들은 이런거 저런거에 얽매이지않고 자기 하고픈 대로 살아가고 있는데 이런것이 역차별이 아닌가..

댓글 3개:

  1. 차별 맞는 거 같습니다 -_-;; 한두해도 아니고.. 몇년을.. <br />

    저도 이제 시작했는데..까마득 합니다.. .쩝..<!-- <homepage>http://www.s18972.info</home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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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컴ⓣing // 그러게요..권리는 없고 의무만 있다는게 문제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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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직 0년차라 느끼지는 못했지만 -ㅁ-;;;<br />

    군문제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기만 하면 한도끝도 없어지니 언급을 회피하겠습니다 -_-ㅋ;;;

    <!-- <zogNick><A HREF=&#039;http://szoony.cafe24.com/blog/&#039; title=&#039;http://szoony.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Kimuring~♡&#039; border=&#039;0&#039; src=&#039;http://szoony.cafe24.com/blog//webmsg/kimuring.jpg&#039;></A></zogNick> <zogURL>http://szoony.cafe24.com/blog/</zogU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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