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3일 월요일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계절적인 요인도 있기도 했지만, TT로의 전환이냐, ZOG를 계속 쓸거냐에 대한 고민도 하였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ZOG쪽입니다만,, 어느 순간 전환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간 있었던 일을 잠시 요약 하자면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컴퓨터가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녀석에게 18만원이나 되는 거금으로 강탈하다 시피 하여 가져온 놈인데 나름대로 쓸만 하네요,,컴퓨터가 자리를 차지하다보니 생명력을 불어 넣기 위해 인터넷(파워콤)도 깔고 이전에 깔려있는것들을 다 지우고 새로이 OS를 설치하고 그후로는 쭉 dark-path를 이용하여 여러가지 영화를 받아 영화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_보이기..|숨기기.._!#]아직까지 본 영화 목록


공공의 적2


연예술사


연예의 목적


혈의 누


레지던트 이블 2


미스 에이젼트 2


반헬싱


애니 반헬싱


..그리고 기억이 남지 않는 수많은 영화들,.,,


[#!_END_!#]


지금은 이누야사를 150을 보고 있습니다..아직도 봐야할게 너무 많네요,,,


요즘은 퇴근 시간을 조금 앞당겼습니다.


요 몇달동안 9시정도에나 퇴근하던 것을 가능하다면 6시반에서 7시 사이에 퇴근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나름대로 회사일에 매력을 못느끼는 점도 있고, 하루종일 최대한 노력을 한다면 내가 해야 할 일들은 근무시간안에 처리가 가능하다고 믿고 있기에 또,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조그마한 중소기업에서 내가 아무리 날고, 긴다고 해도 일은 끝이 없을것이고 노력을 해도 올라갈수 있는 것에도 한계가 있고, 나혼자 야근을 하면서 일을 처리해도 그 공로는 어차피 일을 시킨 사람의 몫이지 나의 몫으로 올것은 다음에 처리해야 할 일이라는 것도 알아버렸기에 뭐든지 서둘러 하는 나쁜 버릇들을 하나씩 하나씩 내몸속에서 뱉어 버리는 중입니다.


내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이전에는 회사일 하느라 전기세도 밀리는 일도 많았고, 친구녀석들에게 전화 한통 못했던 날들도 많았었는데 요즘은 그런 일이 없어졌습니다.


EVEREST


이번에 OS 설치하면서 괞찮은 유틸 하나를 알게 됐습니다. 이녀석을 설치하니 내 컴퓨터에 어떤 장치가 설치 되어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주더군요,,랜카드 부분에서만은 정확하지 않아 고생을 했지만 이 녀석을 깐다면 드라이버 찾느라 고생하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이녀석이 가르쳐준대로 찾아가면 거의 드라이버가 다 있으니 말입니다.


everest.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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