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준비를 마치고, 잠시 직장 동료와 사담을 나누던 중에 사장님이 잠시 보자는 말에 사장실에 불려 들어갔다 왔습니다.
한동안 주어진 업무량이 많기도 했고, 너무 많은 일에 대한 반감으로 날마다 사장실에 제출해야 할 서류들을 않하고 있었기에 이런 저런 소리를 들어야 하기는 했지만,
사장님이 말하는 의도를 간단히 말하자면
"BJ도 일을 않하고, DR도 일을 않하니 니가 다 해라" 더군요,, 몇몇 부분에서는 반박을 하고, 약간의 작은(??) 목소리도 나기는 했지만, 역시나 돌아오는것은 모든일을 떠 맡기는 것 뿐이군요,,
주어진 임금의 량 만큼, 일의 량도 정해지는게 순리인진데...일의 량은 임금의 량에 반비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머리속에 집어 넣는 순간이였습니다.
일 잘하는 사람들의 비애가 아닐까요? ㅋ<!-- <homepage>http://learning.new21.org</homepage> -->
답글삭제그날까지...엉뚱이 // 제가 일 잘하는 타입이라고 보기엔 노력하는 스타일이죠,,능력을 시간으로 변환한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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