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는 아니지만, 3주짜리 교육을 신청했습니다. 일주일에 3일씩 월,화,수, 이번이 첫번쨰 주입니다.
그렇다고 특별한것은 아니고, 중소기업진흥원 광주 연수원에서 하는 비일비재한 교육이지만, 잠깐이지만 넘쳐흘러 주체를 할수 없는 업무를 피해 아주 잠시지만 마음의 피안처를 찾았습니다.
이틀쨰 업무에 피해(핸드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거의 안받고 있습니다..
) 있으니 목요일부터가 걱정이긴 하지만 지금은 마음이 편안하네요,,

아침에 고속도로를 빠져나가는데 농민들이 무슨 대회인가 집회인가를 하러 가는길을 경찰들이 막고 검문을 하고 있더군요, 뭔가 농민들이 할 말이 많은가봅니다. 민심이 모여 국가의 마음이 될건데 그냥 하도록 내버려 두지 싶은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나와는 다른 세상의 것들에는 점점 의미를 못찾고 있습니다.
뭐가 어떻게 되든지 나만 괜찮으면, 나하고만 상관이 없으면 어떤일이든지 관심(의미)를 부여하지 않는것이 나이를 먹는 사람이 된다는 뜻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저녁에 퇴근해서는 오래전부터 보지 못했던 제페니메이션들을 챙겨보고 있습니다.
한동안 못본 것들이 너무 많아, 그리고 안본지 너무 오래되서 거의 1편부터 완결편까지 쭉 보는 편입니다. 오늘 보는 것은 마호로메틱2기네요, 이전에 1기는 본적이 있는것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한 관계로 일요일부터 지금까지 쭉 봐왔습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오늘중으로 마지막까지 다보고 내일부터는 Tsubasa Chronicle 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겟습니다..
소리바다, 다음에는 P2P라고 하던데 P2P까지 말썽을 부리면 정말 큰일입니다. 보고싶은 그 많은 자료를 한꺼번에 다 받아서 컴퓨터에 저장해놓고 있기에는 하드디스크용량도 너무 적고, 당근 CD-RW도 없으니 구을수도 없고, 이번달은 minus인생이라 지름신을 영접하기에는 파산신이 너무 가까이 와 계시기에 다음달을 기대해 봐야 겠습니다..
꼭 지르고 싶습니다. 160기가 하드 디스크..
푹 쉬다 오시면 되겠군요 ^^ 외장 200기가 정도 하는데 그리 안비쌉니다. (지르세요~)<!-- <homepage>http://www.heybears.com</homepage> -->
답글삭제지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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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운성군 // 지르고 한달을 빵과 우유로 연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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