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눈에 결말결석이 생겼다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아직은 지속적으로 눈에 항생제를 넣는것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기는 하지만 눈부신 햇살은 어떻게 할수가 없기에 한동안 쓰지 않았던 안경에 색을 조금 넣어 눈에 피로감을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떄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으니까 약 18년 정도를 쓰고 있군요,
18년동안 안경을 쓰면서 처음으로 안경에 색을 집에 넣어보니 일단은 햇볕이 있을때는 문제가 되지 않는데 밤이 되니 안전운전에 조금 저해가 되는군요, 또, 집에서도 안경을 벗으면 눈이 심하게 아프다는 겁니다. 생각했던것보다 색이 너무 많이 들어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이나 토요일쯤 (시간을 내서) 안경점에 가서 색을 약간이라도 뺄수 있는지 확인해봐야 겠습니다.
사진설명
찾아오는 손님도 없긴하지만 사진을 공개하면 그나마 있는 손님들도 없어질까봐 아직까지 사진공개를 껴려왔지만 블로그 프로필에 있는 여자분 사진을 저로 착각하는 분이 있어 부득이 공개합니다. 참고로 회사 동료는 저를 보고 "오크"라고 부릅니다..![]()
햇빛에 따라 색이 들어가는걸로 하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으흑. 저도 중2때부터 쓴 것 같은데.. 좀 벗고 싶습니다..<!-- <homepage>http://www.remontoir.com</homepage> -->
답글삭제어렸을때는 2.0 까지도 갔는데.-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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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컴터 를 많이 하다보니;;-_- 지금은 눈알 병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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