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09년 2월 18일 수요일
점점 마이너스의 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갑자기 툭하는 소리가 나서 보니 피뎅이의 충전기가 3단 분리가 되어 있네요.
자세히 보니 옆구리에서 조금씩 크랙이 갔던것이 아예 떨어져나가버린 모양입니다.
엊그제에도 잘 사용하던 전동칫솔 충전기가 갑자기 작동을 안하더니만....
내 손길만 스치면 고장이 나나봅니다...
PS. 아무래도 곧 있음 새로운 PDA들이 많이 나오니 그때가 되면 지를수 있도록 조건을 조성해주시는 지름신님의 은총일까요?
댓글 2개:
Anonymous
2009년 2월 19일 오후 4:12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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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emiru
2009년 2월 19일 오후 6:03
@Anonymous - 2009/02/19 16:12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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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09/02/19 16:12
답글삭제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