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12일 일요일

생일점 보기!!(대강 맞는듯 하네요!)

3월7일생인 당신은
이 날 생일인 사람은 복잡한 사람.


극히 추상적인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그 세계게 분명한 구조를 갖춰 진 것은 인생의 큰 과제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대성공을 거두지요.


마음 속에서는 현실에서 떠난 추상적인 문제에 관해서 자유롭게 생각하며 놀고 있지만 자신의 생각이 실제로 도움이 될 것을 어필하여 주위의 지지와 협력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현실에 극한 활동을 하고 있어도 어딘가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는 듯한 인상이 있습니다.
일하는 모습에서 상상할 수 없는 듯한 사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해도 놀랄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고독한 세계에 다른 사람이 들어가는 것은 용납하지 않습니다.
이 날 생일인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다면 인내를 가지고 이해하며 노력해야 합니다.


마음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자신을 표현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로 매우 표현력이 풍부한 사람입니다.
모든 일에 대한 마음도 행동도 뒤로 물러나고 마는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공격 받거나 비판을 받으면 안전한 장소로 도망가려고 하기때문에 그저 한결같이 자신을 지키는 것이 고작입니다.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과 받아 주려는 사람 등, 믿을 수 있는 상대를 순간적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내면을 밖으로 표현하는 것을 잘 못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상대로서는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들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신이 그렇게 하고 싶다고 느낀 상대를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시간을 내고 아낌없이 돈을 지출합니다.
인간으로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에 관해서는 매우 이해가 빠르고 정의와 평등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도 사교적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한명이나 두 명의 친구가 있으면 충분하지요.

행동이 변덕스럽고 대인관계가 나쁘며 항상 어떤 무언가에 걱정되어 정서가 불안정이 하며, 인생에 있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는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의 있는 일에 주의와 힘을 집중할 수 있다면 크게 활동하겠지요.
또한 일을 통해서 사회에 진출할 수도 있습니다.

가족과 친구, 일의 동료, 더 나아가 사회일반의 생각하는 방법과 느끼는 방법을 마음에 둬야 합니다.
섬세한 일에 배려할 수 있는 성질을 일로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영역에도 향할 수 있다면 즐거운 생활을 보내겠지요.
같이 살아가는 배우자가 발견되는지는 본인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애정을 서로 나눠 가지고 싶다고 진심으로 원한다면 튼튼한 끈으로 맺어진 친구는 꼭 생깁니다.


3월7일생인 유명인
Luther Burbank : 미국 원예가
Maurice Ravel : 프랑스 작곡가
Ivan Lendl : 체코 테니스선수

[ 장 점 ]
아이디어가 풍부하다
예리한 감성
활수하다

[ 단 점 ]
산만하다
물러나는 경향이 있다
고독함에 빠지기 쉽다

[ 당신의 건강 ]
건강의 특별한 주의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의 있어서 영향을 받기 쉬운 섬세한 체질이기 때문에 감염증과 알레르기가 생기기 쉽습니다.
림프계, 혈액계통에 과도한 스트레스가 싸여 몸의 상태를 나쁘게 합니다.
식사에 신경 쓰는 일이 중요합니다.
유제품을 삼가 하면 좋을지도 모릅니다.
다양한 음식재료를 사용하여 식사의 균형을 잡으세요.
곡류, 살짝 데친 야채를 주 재료로 하며, 운동은 자신의 컨디션과 에너지 수준에 맞춥시다.
댄스, 스케이트, 수영, 요가, 태권도 등, 우아한 움직임이 있는 운동이 적당합니다.
수면을 충분히 취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취하는 것도 안됩니다.
수면이 현실 도피의 수단이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 당신에게 권하고 싶은 것 ]
자신의 태도와 자세를 분명히 하여 추상적인 생각을 구체적인 형태로 하여 다른 사람에도 통하도록 하세요.
자기비판의 수렁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사생활적인 세계에 다른 사람을 받아들여 진지한 자신을 상대에게 보여줍시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겟지만..대강 맞는듯 하네요!!!!


http://sajuro1.nate.com/nbirth/show.asp?b_m=9&b_d=2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