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17일 목요일

공개 질문 그리고 잡담..

공개 질문 ]


이전에  이런식의 그림 파일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사이트를 본것같은데 혹시 주소 아시는 분 리플 부탁 드립니다.


잡담


최근에 올리버네님이 올린 글을 보면서 내 자신의 블로그의 현재 실정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됐다..


방문자들은 전혀 관심이 없을법한 Counter와 그밑에 서버 현황, 그리고 이것 저것 덕지 덕지 붙어 플러그인들,,


그리고 너무도 쓸데도 없는데 만들어 놓은 플러그인들 ,, 특히 바이오 리듬같은거,


며칠 머리를 정리한후에 스킨을 아주 말끔히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솟는다.


 

댓글 3개:

  1. 저도 마찬 가지입니다. 처음엔 제로보드로 만드는 블로그에 매리트를 가지고 시작 하기는했지만.

    저 같은 초보에게는 이해력 부족과 설치의 메뉴얼 부족으로 애 먹었던게 사실입니다.

    늘 발전 하는 조그의 툴을 따라 잡기도 힘들고 여러 모로 힘이 부쳐서 포스팅 이란거 (다 펌이지만)

    안한지도 며칠 되는듯합니다. 요즘엔 차라리 조그 시작한게 트랙백 때문이라면 그냥 홈피 만들어서

    Rss나 넣을까 생각도 있습니다..아무튼 다음 공식 버젼 나올때까지 기다려볼까 합니다.

    유메미루님 요즘 제로보드에는 글 안올리시나요? 예전에 올린거 보고 공부하고있는디.ㅡ.ㅡ;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708</home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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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yde // 음,,제로보드에서의 저를 기억하십니까? 아시는분 얼마 없을텐데..<br />

    이전에 올렸던 팁은 제 블로그에 다시 올려 놓았으니까 보시면 될듯 하구요,,<br />

    스킨은 하나도 안가져 왔습니다..이젠 매력을 잃어버렸다고 해야 할까요,.,<br />

    지금으로서는 조그를 수정하는 수준에서 만족을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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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방문자 입장이전에 자신에게 필요한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br />

    저는 성격상 심플한 것을 좋아할 뿐이죠..^^<br />

    또 블로그의 경우는 대부분 RSS리더로 보기때문에 외양(스킨)은 의미가 줄어버렸습니다.;;<!-- <homepage>http://www.oliverne.com</home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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