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분명히 달력에 빨갛게 칠해진 빨간날이다..
다시 한번 봐도 역시 빨간색이다.,.,빨간색이라면 분명히 친구 녀석들 전화나 받으면서 조용시 편하게 지내는것이 맞다..,
[#!_보이기..|숨기기.._!#]
근데 이게 뭐냐구요!!!!
아침 9시부터 불이난 전화가 저녁6시가 다 되는데 아직도 울려되고 있다.,.,이런...신발샛길같은 날이 있나..
아침부터 뛰어다니기 시작해서,,점심도 굶고 열심히 살았건만,,,
역시나...이놈의 족쇄..핸드폰은 날 가만두지 않는데..(누가보면 날 무슨 영업사원쯤으로 여길지도,,)
어제 갑작스레..해고 통지를 받은 사람들때문에 회사 분위기가 엿같다..
아무리 어려운 세상살이지만..그래도 한순간을 같이해온 사람들인데..갑자기 나가란다.........
나 역시 언제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업무에 손이 잡히지 않는다..
오늘 이래저래 전화가 많이 와서 도움을 청할 생각으로 동료들에게 전화했는데..한친구는 전화를 꺼놓고,,,한친구는 아예 받지도 않는다..
역시나,,세상은 무섭다..
[#!_END_!#]
정말 무서운 세상이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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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354" target=_blank ><b>오늘이 빨간날 맞아??</b></a><BR/>[알릭] 정말 신발샛길같은 날이군요.. 저~(기)까지 날라갈 기분이셧겠어요..ㅜ.ㅜ..홧팅!
답글삭제<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354" target=_blank ><b>오늘이 빨간날 맞아??</b></a><BR/>[toto] 그랬군요...예고없이 해고라...나쁜 상사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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