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26일 토요일

오늘 하루!!

09:00 격주 휴뮤인 관계로 오늘은 아침을 조금 늦게 시작했습니다..


09:30  아줌마가 해주는 밥 먹고 잠시 정신을 가다듬어 봅니다..아..오늘은 아줌마가 친정집에 간다고 했던 날이지..아침부터 부산을 떤 이유가 있었군요,,


11:30 아줌마는 은행을 가고, 난 PC방에 앉아 있습니다. 친정집에 가면서 써야할 돈도 찾아야 하고 심여사(울 어머니)한테 용돈도 드려야 하거든요,,이사이 나는 g-mail 한글 지원에 대한 포스팅을 합니다. 굳이 집에 컴퓨터 하나 사 놓자고 하지만 여전히 싫어 하는군요,,


14:30 아줌마를 광천동 터미널에 내려주고 , 어리버리 써비스 쎈터를 찾아갑니다..처음 살때 부터 OS 업그레이드가 안됐거든요,,이번 기회에 UMS 기능으로 고칠 생각입니다.


15: 10 어리버리 써비스 센터에 어리버리를 맡겼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금새 업그레이드를 해주는군요,,이번 업그레이드로 음악을 듣는 도중에 그림파일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16:00  계림동 집에 도착..동생 아리녀석 밖에 없군요,,심여사는 지금 찜질방에 갔다고 하네요,,,아리보고 라면 하나 끓여달라고 부탁(사실은 강요)하고 이것 저것 편지 온것들을 확인해봅니다. 별 이상한 편지들이 다 있군요,, 테이콤에서 3천원정도의 돈을 안났다고 편지가 와있네요,,,기억이 가물가물 하군요,,이것 정도야 그냥 주고 말지..


계림동 집을 나오면서 40kg짜리 쌀 한 가마니를 훔쳐왔습니다..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요,,[엄마 잘 먹을께요,,]


17:00 집에 돌아오면서 PC방에 들립니다..이것 저것 새로운 글이 포스팅 되었나 확인해봅니다만,, 역시 특별한 것은 없군요,,


이 글을 마치면 집에 가서 푹 쉬렵니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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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엇.. 유메미루님 광주분이셨던가요.. ^^; 하.. 전 화순이 집이라...<br />

    즐거운 저녁되세요~ ^^<!-- <homepage>http://runuo.co.kr/zog</home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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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강풍 // 광주 맞고요,,,(이전에도 밝힌적 있는데..) 납품 잘 다녀오셨나보네요,,언제 지역구 별로 소주한잔 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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