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12일 토요일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나요??

여러분들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나요?


저요?? 하루 종일 밥도 안먹고 잠만 잤습니다.


오늘은 1년중 하루밖에 없는 음력 생일 그리고 격주 휴뮤 거든요,,


--MORE--아침에 영희가 끓여주는 맛있는 미역국을 먹고,, 비몽사몽간에 다시 잠을 자는데


역시나 전화가 울리더군요,,,회사 동료한테서 온 전화였답니다..받기도 싫어서 그냥 잣죠..


다섯번인가 더 울리더군요,,,한통도 안받앗답니;다..[사실 그 사람를 동료라고 생각해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다음에는 생일 축하 전화 한통,,,


그리고 또 잠!!!


오후에는 부장에게서 전화 한통..오전에 온 전화를 안받으니 부장까지 전화한것이겠죠,,이번에도 무시..


그냥 쭉 잤습니다. 깨어보니 한 스무통은 울렸더군요,,


오늘같은 날 회사전화받으면서 스트레스 받기는 싫답니다.


어차피 월요일부터는 교육 출장이기땜시 볼일도 없는데..신경끄고 나중에 모든걸 해결 할랍니다..(시간이 해결해주겠죠..)

댓글 4개:

  1. 호오.. 전... 애니나 보면서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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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통큰아이 // 그래도 보람차게 보내셨군요,,,하루가 사라져버린 기분이랍니다..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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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음..하루종일 잣습니다.. 오늘하루 세상은 어찌 돌아갔는지....쩝..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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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그날까지...엉뚱이2005년 3월 13일 오전 2:34

    그냥 저냥 하루가 갔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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